안녕하세요. 저번 1탄에 이어서 오늘은 2탄 라리가입니다. EPL이야 요즘 들어서 남미 선수들이 많아졌지만

라리가야 최고의 남미 선수들이 활약하는 리그이죠. 라리가에서 활약하는 중남미 선수들의 활약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도 모든 경기를 보진 않아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참조하기도 했습니다. 틀린 점이 있으면 댓글에 적어주세요.^^

 

2. 라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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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

월드컵 득점왕인 하메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잘 적응하는 모습입니다. 디 마리아보단 돌파력이나 기동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뛰어난 킥력과 패싱력으로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위칭 플레이나

수비 가담에서도 준수하더군요. 맨유에서 임대 온 치차리토는 스쿼드 플레이어 정도로 쓰기엔 적당한 모습입니다.

맨유 때와는 다르게 박스 밖에서도 골을 잘 넣어주고 있습니다.(왜 맨유에선 ㅠㅠ) 월드컵 최고의 수문장이었던

케일러 나바스는 카시야스에게 밀려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실력 자체는 나바스가 더 나을 것 같은데

이대로 썩이기엔 너무 아쉽네요.

 

2. FC 바르셀로나(FC Barrcelona)

'축구 메시아' 리오넬 메시는 아포엘에게 3골을 퍼부었고 74골을 기록해 라울의 UCL 최다골 기록인 71골을

경신했습니다. 호날두와의 경쟁이 보는 이를 즐겁게 하고 있네요. 그리고 브라질의 에이스 네이마르는

라리가에서 8경기 3교체 출전해서 11골 3어시스트로 라리가에 대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PL킹이었던

수아레스는 깨물기 사건 때문에 리그 초반에 나오지 못하다가 엘 클라시코에 데뷔했는데 초반엔 EPL 때와는

다르게 부진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바르샤가 원했던 벤제마 같은 연계형 플레이를 수행하면서 메시와 네이마르를

살려주고 있고 아포엘전에선 데뷔골을 터뜨리는 등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다니 아우베스는 이젠 한물 간

모습으로 크로스,패스가 별로입니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는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고 괜찮은 모습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마지우개는 부스케츠와 볼란치로 뛰는 게 나아보입니다. 소시에다드에서 영입한 칠레 골리

클라우디오 브라보는 준수한 활약으로 발데스보단 빌드업 부분 면에선 아쉽지만 안정적인 모습으로

테르 슈테겐보다 나은 모습입니다. 그 외에 더글라스나 아드리아누는 백업 멤버로 경기에 많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etico Madrid)

클럽 아메리카에서 영입한 멕시코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는 초반에 기회를 받았지만 살리지 못했고

만주키치의 백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필리페 대체자로 영입된 시퀘이라와 안살디는 필리페보다 별로인

모습입니다. 초반에 시퀘이라가 부진해서 안살디가 나왔지만 안살디는 그거보다 더 별로여서 시퀘이라가

다시 중용 받고 있습니다. 필리페의 공백이 커보입니다. 디에고 고딘,주앙 미란다는 작년보단 탄탄함이

떨어진 모습이지만 이들의 기량이 떨어졌다기 보단 팀 멤버가 바뀌고 시메오네 감독이 초반에 부재해서

그런지 팀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호세 히메네스는 2경기 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나올 때마다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우루과이 수비의 핵심이 될 잠재력이 있단 걸 증명했습니다.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는 완저히 밀린 모습으로 이젠 팀을 확실히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발렌시아 CF(Valencia CF)

피터 림 인수 이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많아진 박쥐 군단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활약을 하고 있는 건

센터백 니콜라스 오타멘디입니다. 발렌시아 수비의 핵으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또한 제2의 메시로

불렸던 피아티는 누누 고메스 부임 이후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로드리고 데 파울은 팀의 조커로 아직 유망주로

키우려고 데려왔고 올 시즌은 조커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 센터백과 레프트백으로 활용 가능한 보르도에서

영입한 오르반은 초반 반짝 이후 가야에게 완벽하게 밀린 모습으로 윌리 사뇰이 이끄는 보르도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와중에 팀에 남는 것이 더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맨시티에서 임대 온 수쿨리니는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어서 임대 복귀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럴거면 데포르티보로 오지;;

그리고 수문장 디에구 아우베스는 라리가 최고의 골리로 특히 발군의 순발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레호 부재에 필리페 아우구스투가 나왔섰는데 기대 이하의 모습이었습니다.

 

세비야 FC(Sevilla FC)

라리가 최고의 남미 플레이어로 뽑혔던 카를로스 바카는 올해도 역시 7골을 넣어 주면서 가메이로를 확실히

깔아뭉게고 있습니다. 나이 때문에 이 이상 빅클럽에 가긴 어려울 것 같지만 늦은 나이에 대약진하는 스토리 때문에

응원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그리고 에베르 바네가는 에메리 감독을 따라 세비야로 왔지만 한창 때 모습에 못 미칠

뿐더러 부진한 모습으로 한 때 세 얼간이 상대로 잘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파지오가 떠난

수비진을 니코 파레하가 확실히 책임져 주고 있습니다.

 

비야레알 CF(Villarreal CF)

저번 시즌 약진했던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는 이번 시즌 부진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또한 바르셀로나에서 영입한

그의 동생인 호나탄 도스 산토스 역시 부진한 모습입니다. 그 밖에도 기대하지 않았던 루시아노 비에토는 생각보다

잘해주고 있는데요. 경기력은 별로지만 3골로 팀내 최다 득점자입니다. 그리고 저번 시즌 라리가에서 대활약한

무사치오는 여전히 잘하고 있다가 최근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습니다. 무사치오의 공백을 가브리엘 파울리스타가

잘 커버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소시에다드(Real Sociedad)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잡으면서 뭔가 사고를 칠 줄 알았지만 그 이후 계속된 부진에 빠졌고 아라사테 감독이

경질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후임으론 맨유 감독이었던 모예스 감독이 부임했습니다. 아직 한 경기 밖에

안 치뤄서 전술적으로 바뀐 점은 딱히 없어 보입니다. 그리즈만이 떠난 상황에서 카를로스 벨라의 역할이 커졌지만

올 시즌 골 결정력에서 의문입니다. 데포르티보전만 보더라도 골 찬스를 많이 놓쳤습니다. 그리고 그리즈만을 떠난

자리를 팀 내 슈퍼조커였던 초리 카스트로가 대체했는데요. 그리즈만보단 못하긴 하지만 준수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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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 CF(Malaga CF)

이번 시즌 라리가 돌풍 중 한 팀인 말라가는 카바예로를 맨시티로 보내고 월드컵 스타인 기예르모 오초아를

영입했지만 기존 자원인 카메니에 밀려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의 지주였던 헤수스 가메스가

떠난 자리를 로살레스가 대체하고 있는데 공격력이 부족하긴 하지만 수비적으로 안정감은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노장인 웰릭톤은 선수 말년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셀타 비고(Celta Vigo)

지난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둔 셀타 비고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바르샤로 보냈지만 공백 따윈 없다는 듯이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요에서 영입한 호아킨 라리베이는 12경기 7골 2어시스트로 대활약하고

있습니다. 바르샤 상대로 골도 넣고 꿀영입입니다. 그렇다 보니 샤를레스는 밀렸습니다. 그리고 저번 시즌 공격의

첨병이었던 오레야나는 올 시즌 역시 좋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수비진에 구스타보 카브랄 역시 계속해서 잘해주고

있습니다. 파블로 에르난데스는 많이 못 봐서 어떤 선수인지 잘 모르겠네요;;

 

라요 바예카노(Rayo Vallecano)

승격 이후 몇 시즌을 꾸준히 잘해주고 있는 라요입니다. 올 시즌 역시 임대 신공을 발휘했는데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났던 레우 밥티스탕은 라요 복귀 이후 잘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6골을 넣었는데 이게 3경기에

몰아넣어서 아직 기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번 시즌 비야레알에서 뛰었던 멕시코 윙어 하비에르 아퀴노를

데려왔지만 평범한 모습입니다. 최근엔 주전에서도 밀린 모양새라더군요. 그리고 저니맨 에밀리아노 인수아는

확고한 주전으로 공수 양면으로 준수한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헤타페 CF(Getafe CF)

사실 헤타페 경기는 많이 못 봐서 잘 모르겠지만 아틀레코 마드리드에서 임대 온 우루과이의 센터백 유망주

에밀리아노 벨라스케스가 대활약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히메네스-벨라스케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우루과이의 수비진을 책임질 것 같습니다.

 

UD 알메리아(UD Almeria)

김영규 선수가 소속되어 있고 아시아 시장을 노리고 태국의 테라실 당다를 영입한 알메리아는 헤타페와

마찬가지로 잘 모르긴 합니다.ㅠㅠ 초반에 주목 받던 아르헨티나의 왼쪽 풀백인 세바스티안 두바르비에르는

당연히 주전이고 아직도 꽤 하는 것 같습니다.

 

코르도바 CF(Cordoba CF)

올 시즌 코르도바에 관심 가는 이유는 단 하나 발렌시아에서 임대 간 페데 카르타비아입니다. 현재 코르도바의

에이스로 11경기 3골 3어시스트로 측면 자원으로선 좋은 스탯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올 시즌 라리가에서 기록을

보면 드리블 1등으로 참 기대되는 유망주입니다.^^

 

RCD 에스파뇰(RCD Espanyol)

레반에서 활약했고 러시아에서 돌아온 펠리페 카이세도는 상당히 부진한 모습입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팀의 주장인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측면에서 뛰어야 하지만 카이세도가 부진해서 가르시아가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루과이의 스투아니는 팀내 최다 득점자이지만 경기력은 별로인데요. 스탯만 많이

쌓이면 좋은 평점을 주는 후스코어드에서조차 평점이 낮은 편입니다. 그리고 디에고 콜로토는 81년생이지만

아직도 팀의 수비주축으로 뛰고 있습니다.

 

엘체 CF(Elche CF)

엘체에서 가장 잘하는 선수는 조나타스인데요. 브라질 U-19 대표팀에서 뛴 경험이 있지만 유럽에선 별다른

활약이 없었지만 올 시즌 엘체에서 11경기 6골 2어시스트로 커리어 하이를 맞고 있습니다. 그리고 칠레에서

임대 온 센터백 엔조 로코는 라리가에 연착륙하고 있는데요. 칠레 대표팀에서 상당히 반길만한 소식입니다.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Deportico La Coruna)

사실 데포르티보에서 남미 선수들은 상당히 부진한 편입니다. 시드네이만 팀의 수비진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뛰고 있고 이적하자마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벤피카에서 임대 온 루이스 파리냐는 팀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하고 있고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실망스럽습니다. 또한 팀의 주전 골리였던 헤르만 룩스는

파브리시오에게 주전 자리를 밀렸고 파브리시오는 대활약을 하면서 헤르만 룩스의 미래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다음 3탄은 세리에입니다.^^ 


title: Brazil 2002 WC Home No.9 Ronaldo페노메노

2014.11.26 23:00:05

헐 도스 산토스 형제 모두 부진이라니...

 

그리고 오초아는 아직도 못 나오고 있었군요ㅜㅜ

title: Corinthians 2009 Home No.9 Ronaldo티망

2014.11.26 23:10:57

저도 도스 산토스 형제가 이리 부진할지 몰랐어요. 월드컵에서 활약했던 노이어,하워드,쿠르트와,브라보 거기에 삼돌이에서 요즘 잘하는 로메로까지 다들 잘하는데 가장 라이징했던 나바스하고 오초아가 경기에 못나오네요.

title: Chile Copa America 2015 Home고드래곤

2014.11.27 17:00:53

잘 봤습니다~ 산체스가 이적해서 칠레선수는 별로네요 ㅜㅜ

라베요도 망하고 ㅜ 로코가 잘하는군요 ㅎㅎ

그라나다에 이투라도 있어요 ~  

title: Corinthians 2009 Home No.9 Ronaldo티망

2014.11.27 17:46:35

그라나다를 빼먹었네요.ㅎㅎ 이투라야 말라가 때부터 잘했던 선수라 그라나다에서도 주전이라고 들었어요.

운영자

2014.11.27 22:29:50

에스파뇰의 엑토르 모레노가 부상으로 한경기도 못 뛰었더라구요. 오초아는 밀렸고, 벨라랑 지도산도 작년하고 다르고, 치차는 백업이고, 과르다도는 쫓겨나서 아인트호벤 가있고, 아퀴노도 부진하고 메히꼬형들 다 안습이네요ㅠㅠ

title: Corinthians 2009 Home No.9 Ronaldo티망

2014.11.28 13:01:07

참 멕시코 선수들은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잘 안 풀리네요. 과르다도는 PSV에선 중미 자리로 헨드릭스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어요. 최근 헨드릭스가 퇴장 당하기도 했고 센터백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해서 과르다도가 선발로 나오고 있어요.

운영자

2014.11.27 22:34:01

말라가에 남미선수들이 꽤 많습니다 듣보도 좀 있지만 파나마 수비수 첸도 지난시즌 데뷔할 때만해도 대형유망주가 나왔다 설레발 쳤고... 지난시즌 대박은 앙헬레리였죠 선더랜드에서 망하고 다시 학생들 복귀해서 폼 올리고 말라가 가더니 라이트백만 보던 형이 서른넘어서 센터백으로 주전 되었더라구요. 산타크루스는 뭐 그냥저냥 평범한미남형이고... 미드필더인 티소네도 밀렸나보더라구요.

title: Corinthians 2009 Home No.9 Ronaldo티망

2014.11.28 13:06:38

앙헬레리는 선덜랜드에선 정말 별로였는데 말라가에선 저번 시즌 꽤나 했죠. 올 시즌은 웰릭톤-산체스가 주전 라인 같더라고요. 첸도 이름 들으니까 기억나네요.ㅎㅎ 산타 크루스는 저번 경기에서 한 골 넣긴 했는데 이젠 암라밧이 경기력 부분도 그렇고 훨씬 나아보여요. 티소네하고 다르데르는 저번 시즌에 둘 다 중용 받더니 올 시즌은 다르데르가 확실히 중용받고 있네요.

운영자

2014.11.27 23:08:46

셀타비고의 파블로 에르난데스는 아르헨티나 선수인데 작년에 칠레로 귀화했죠. 플레이메이커인데 베리쏘 감독이 오히긴스에서 전성기 찍을 때 플메였던 라몬 페르난데스가 주포 엔조 구티에레스랑 같이 손잡고 칠레대학으로 가서 후계자로 키운 제자죠. 베리쏘 감독도 비엘사 라인인데 비고에서 어떤지 경기를 못봤네요 개인적으로 시메오네만큼 되길 기대하는 감독입니다만...

여담이지만 칠레대학에서 저 두명 빼간거보면 분데스리가에서 바이에른이 괴체, 레반도프스키 데려가는거에 비할 수 있으니 베리쏘는 칠레리그의 클롭쯤 되겠네요ㅋㅋㅋ

title: Corinthians 2009 Home No.9 Ronaldo티망

2014.11.28 13:07:11

이야 몰랐던 사실인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엄청난 지식 ㄷㄷ

운영자

2014.11.27 23:11:34

음 근데 퇴근길에 폰으로 쓰는건데 왜 운영자 아이디로 로그인했나 모르겠네요ㅠㅠ 아무 생각이 없는듯

title: Corinthians 2009 Home No.9 Ronaldo티망

2014.11.28 13:07:46

저는 처음에 운영자님이 댓글 다셔서 제가 뭐 잘못한 줄 알고 식겁했네요;; 허제군님이 운영자님이셨군요.ㅎㅎ

title: River Plate Home No.10허제군

2014.11.28 13:57:47

네 운영자로 들어가면 미디어파일이 안 열려서 공지나 뭐 할때만 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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