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라리가와 마찬가지로 많은 중남미 선수들이 뛰고 있는 세리에에서의 활약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경기를 챙겨보지 않았기 때문에 오류가 있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3. 세리에(Seri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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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FC(Juventus FC)

알레그리로 감독이 바뀐 유벤투스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건 카를로스 테베스입니다. 코린치안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큰 기대를 했지만 맨유나 맨시티에선 잘하긴 했지만 일신의 문제를 비롯해서 뭔가 아쉬운 면이

존재했는데 유벤투스로 이적해서 올 시즌은 만개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칠레의 아르투로 비달은 부상 이후에

한창 때 모습은 아닙니다. 마르키시오가 대활약하는 이 상황에서 자칫하면 주전에서 밀릴 수도 있습니다.

짭달이라고 불리는 로베르토 페레이라는 생각보다 괜찮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바르잘리가 부상으로 계속

결장을 하는 상황에서 카세레스가 주전으로 도약했었는데 부상으로 못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알레그리가

4백을 선호하는 감독인지라 아무래도 키엘리니-보누치로 나올 것 같긴 합니다.

 

AS 로마(AS Roma)

유벤투스의 4연속 스쿠데토를 저지할 지알로로시는 저번 시즌 돌풍의 팀 헬라스 베로나에서 비싼 돈을 들여서

데려온 후안 이투르베는 사실 기대한 만큼은 아닙니다. 피지컬적인 문제를 보이기도 하지만 아직 어린 선수다

보니 개선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도 더글라스 마이콘은 맨시티에서 부진했던 모습을 저번 시즌에 탈피하면서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로 준수한 모습이었지만 부상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로마는 토로시디스 또한 부상으로

플로렌지가 풀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나티아와 더불어서 단단한 수비라인을 보여줬던 카스탄은 최근에

뇌 수술을 받는다고 하네요. 뇌 수술이라니 참 걱정이 되네요. 쾌유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로마에 많은 유망주들이

존재하는데 안토니오 사나브리아와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서 임대갈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SSC 나폴리(SSC Napoli)

초반에 상당히 부진하면서 경질 압박에 시달리던 라파의 나폴리는 최근 들어서 3위까지 치고 올라갔는데요.

곤살로 이과인은 5경기 7골 1어시스트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대에서 복귀한 가르가노는

복귀 이후에 괜찮은 모습입니다.(마스크라는 아이템을 써서 그런가?)  물론 예전만큼 기동력이나 활동량이

나오지 않지만 스쿼드 플레이어로서는 괜찮아보입니다. 미겔 브리토스 또한 알비올과 쿨리발리에 이어서

3옵션으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월드컵에서 유명해진 수니가는 주전에서 밀린 모습입니다. 원래

굴람-마지오가 주전 라인이니 별 다른 변화는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헨리크도 전천후 스쿼드 플레이어론

괜찮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하파엘 카브랄은 나폴리의 주전 골리로 앞으로 셀레상에서 볼 날이 많을 것 같습니다.

 

AC 피오렌티나(AC Fiorentina)

몬텔라의 피렌체가 올 시즌은 상당히 부진한 상황입니다. 팀의 에이스인 콰드라도는 올 시즌 역시 잘하고 있는데

물론 AC 밀란전처럼 부진할 때도 있었지만 이건 앞선에서 뛰다보니 피지컬적인 약점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오른쪽 윙백이나 본업인 2선에서 뛸 때는 훌륭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음 시즌에 바르샤,맨유 혹은 첼시로

이적할 것 같습니다. 후안 바르가스는 중앙에서 많이 뛰었는데 올 시즌은 다시 왼쪽에서 많이 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티골' 마티아스 페르난데스는 최근 중용 받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비드 피사로는 확실히 나이가

나이인지라 예전만큼의 모습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곤살로 로드리게스는 여전히 피렌체의 수비 중심으로

확고한 주전입니다. 호세 바산타는 피지컬 플레이가 능하기 때문에 3백과 4백을 병용하는 피렌체에선 좋은 옵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리에에서 어린 골리로 주목 받는 네투는 프리로 풀리다 보니 많은 팀들이 노리고

있습니다. 리버풀과 유베가 관심이 있는 것 같고 피렌체에선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C 밀란(AC Milan)

최고의 남미 선수들이 즐비하던 AC 밀란은 레오나르두 단장이 떠난 후에 예전만큼 퀄리티가 나오지 않고 있고

지금은 남미 선수들의 활약이 아쉽습니다. 그나마 알렉스가 가장 나은 활약이지만 부상도 있고 해서 아쉽긴 합니다.

오히려 라미가 훨씬 잘하는 모습입니다. 그릭고 사파타는 기복이 있어서 센터백으로 믿을만한 옵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알렉스,라미가 발이 느리다보니 기대했었는데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아르메로는 인자기 감독이

원하는 영입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중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바테의 부상으로 나오지 못하자

데 실리오가 오른쪽으로 가고 아르메로가 뛸 수 있는 옵션이 있었지만 라미가 오른쪽 풀백으로 가는 옵션을

택하는 등 아르메로는 다른 팀을 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밀란 또한 반지오니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네요.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Internazionale Milano)

남미 선수들이 참 많은 인테르입니다. 마우로 이카르디는 올 시즌 드디어 터지는 모습입니다. 물론 밀란 데르비에선

부진했지만 어린 선수다 보니 발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EPL에서도 노리고 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그리고

팔라시오는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소속팀에서도 펼치고 있습니다. 이젠 아름다운 이별을 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메델은 카디프에서 건어와서 대활약하고 있는데 사실 카디프에 있기엔 너무 아쉬운 선수였죠.

그리고 코바시치는 노예이기 때문에 남은 자리에 구아린과 에르나네스는 둘 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엔 상대에 따라서 다르게 쓰면 좋은 옵션이 될 것 같습니다. 두두는 로마에서 임대 왔는데 나가토모를

밀어내고 왼쪽 윙백 주전입니다. 그리고 조나탄은 마짜리가 짤렸기 때문에 앞으로 볼 일이 많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앙 제수스는 여전히 주전으로 역시 피지컬적인 플레이가 능합니다. 예전보단 정줄 놓는 플레이가

줄어드는 것 같은데 사실 성장세가 더뎌 보입니다. 

 

SS 라치오(SS Lazio)

현재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라치오인데 팀의 주축인 비글리아는 세리에 내에서도 놀라운 활약입니다. 사실

안더레흐트에 썩이기엔 아쉬운 자원인데 왜 자꾸 남아있을까 했는데 라치오 가서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아스날에서도 노린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펠리페 안데르송은 점점 나아지는 모습이라 기대됩니다.

그리고 산 로렌소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의 주역인 산티아고 헨틸레티는 오자마자 잘하고 있었는데

부상이 참 아쉽게 됐습니다. 그리고 노바레티는 다들 알다시피 라치오에서 별로죠, 그리고 알바로 곤살레스는

주전에서 밀린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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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삼프도리아(UC Sampdoria)

올 시즌 악동 미하일로비치가 이끄는 돌풍의 팀인 삼프도리아입니다. 단단한 수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심축은 가스탈델로지만 그 축 중 한 명인 실베스트레는 양밀란에서와는 다르게 잘 하고 있습니다. 참 밀란에선

별로였는데 그리고 최근 로메로가 선발로 나와서 잘하고 있습니다. 비비아노하고 로메로 둘 중 누가 주전 골리로

자리잡을지 궁금하네요. 에데르는 터질들말듯 뭔가 아쉽습니다. 하지만 골 결정력을 높힐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제노아 CFC(Genoa CFC)

제노바 형제인 제노아 역시 삼프도리아와 마찬가지로 돌풍을 일으키는 팀입니다. 세비야에서 건너온

디에고 페로티는 세리에에선 라리가보다 더 좋은 활약하고 있습니다. 피아티,페로티 둘 다 살아나다니 ㄷㄷ

그리고 칼리아리에서 데려온 칠레의 장신 공격수 피니야는 마트리와는 다른 옵션으로 괜찮은 영입으로 보입니다.

손흥민 선수 동료였던 토마스 링콘은 좀 아쉽긴 하지만 활약 자체는 평타입니다. 베스톨라치 옆에서 거드는 역할이

제격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에데니우손은 사실 공격력을 기대했건만 공격력도 기대 이하고 수비력은 역시나...

그리고 부르디소와 론칼리아는 솔직히 페린 덕분에 욕을 덜 먹는 측면이 있죠. 페린한테 밥 한 번 사야합니다.

 

우디네세 칼초(Udinese Calcio)

디갑옹이 투혼을 펼치는 우디네세에서 가장 큰 활약을 하는 선수는 바로 알란입니다. 경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투쟁적인 플레이에 능한 중미입니다. 예전 수미에서 뛰던 아사모아도 생각 나고 괜찮은 활약입니다. 그리고

산체스가 떠난 이후 후계자로 불리던 루이스 무리엘은 첫 시즌엔 발군의 실력을 뽐냈지만 그 이후엔 아쉬운

모습이었고 올 시즌도 마찬가지로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우메이라스에서 뛰던

다닐루가 팀의 주전 센터백으로 뛰고 있고 로마에서 뛰었던 파라과이 풀백 이반 피리스 역시 우디네세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습니다. 유망주를 키우기 위한 팀인 데포르티보 브라질에서 기대했고 맨유와 이적설이 뜨기도

했던 루카스 에반젤리스타는 많이 뛰지 못하고 있습니다.

 

헬라스 베로나(Hellas Verona)

추억의 선수들이 많은 헬라스 베로나입니다. 사비올라,네네,마르케스가 뛰고 있는데 사비올라와 네네는

많이 못 나오고 있습니다. 참 사비올라와 네네도 정말 잘했던 시절이 있는데 가는 세월은 막지 못하네요.

하지만 라파엘 마르케스는 팀의 당당한 주전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수비진을 이끌고 있습니다. 철자가

살짝 다른 미네이루에서 영입했던 라파엘 마르케스는 주전에서 밀렸습니다. 그리고 로마에 있었던

유망주 니코 로페스는 오른쪽 윙포워드에서 뛰고 있는데 4선발 6교체에 4골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US 팔레르모(US Palermo)

시칠리아의 자존심 팔레르모에서는 클럽 레코드로 영입했던 파울로 디발라가 드디어 터졌습니다. 올 시즌

12경기 5골 2어시스트로 스탯도 깔끔한 편이지만 경기력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유려한 터치를 비롯해서

킥 등 대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골 결정력만 올라온다면 정말 좋을텐데... 현재 콘테가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뽑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플레이메이커인 프랑코 바스케스는 라요에선 부진했지만 올 시즌 팔레르모에서

대활약 중입니다. 세리에 타팀들이 노릴만한데 역시 상대는 잠파리니니;; 그리고 팀의 주장인 바레토 역시

잘하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단단한 수비의 중심인 지안카를로 곤살레스는 역시나 3백에선 잘하고 있습니다.

무뇨즈 또한 잘하고 있고 아메리카 선수들이 대활약하는 팔레르모입니다.

 

토리노 FC(Torino FC)

아임모바일의 공백이 매우 큰 토리노입니다. 공격수들이 정말 못하던데 아마우리도 그렇고 호세프 마르티네스,

마르셀로 라돈도 두 선수 역시 매우 실망입니다. 그나마 브루노 페레스가 오른쪽 윙백 주전으로 나오고 있고

대활약하고 있습니다. 몰리나로까지 살아나고 있다고 하니 윙백 경쟁이 심해질 것 같습니다.

 

칼리아리 칼초(Cagliari Calcio)

닥공 제만 선생이 부임한 사르데냐의 칼리아리는 20골이라는 준수한 골수치를 기록했지만 20골이나 먹혔습니다.

사실 제만 감독의 전술을 수행하기엔 팀의 전력이 부족해보입니다. 콜롬비아의 이바르보는 역시나 신체능력을

이용한 공격력이 수위급입니다. AC 밀란전에서도 상당히 잘했죠. 다닐루 아벨라르는 팀의 주전 레프트백으로

경기당 키패스를 1.2회, 크로스 0.7회로 역시나 제만의 풀백답게 공격력이 좋습니다.

 

아탈란타 BC(Atalanta BC)

아탈란타의 주포인 헤르만 데니스는 1골 밖에 못 넣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아탈란타 자체가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라과이의 마르셀로 에스티가리비아는 우리나라와 A매치에서 이청용의 페이크 때문에

부상을 당했고 6개월 아웃입니다. 그리고 전쟁 때문에 메탈리스트를 떠난 알레한드로 고메스는 카타니아에서

활약했던 예전 모습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비엘사에게 중용 받던 카를로스 카르모나는 아탈란타의 주전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치가리니도 좋지만 바셀리를 기대하기 때문에 바셀리-카르모나 조합을 자주 보고 싶네요.

 

키에보 베로나(Chievo Verona)

한때 홈깡패였던 키에보 베로나입니다. 사실 키에보 베로나의 경기는 많이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팀의 주포로 쓰려고 데려왔던 막시 로페스가 상당히 부진하면서 메죠리니에게 주전에서 밀렸다고 합니다.

 

파르마 FC(Parma FC)

대추락 중인 파르마입니다. 지금 30골이나 먹혔습니다;; 현재 파르마 상황이 좋지 않은데 주급도 3개월치

밀렸다고 하고 최악의 상황입니다. 아르헨티나 국적이지만 이탈리아 연령대표팀에서 뛰었던 호세 마우리는

싹수가 보이는 유망주인데 유벤투스가 노린다고 하더군요. 크리스토발 호르케라는 부상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4탄은 분데스리가/리게앙입니다.^^


title: Brazil 2002 WC Home No.9 Ronaldo페노메노

2014.11.29 13:02:03

재밌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title: River Plate Home No.10허제군

2014.12.02 21:35:06

제일 기대했던 산체스 미뇨는 교체로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포지션이 어디길래... 풀백이나 중앙미드필더면 교체가 잦은 자리도 아닌데 아직 자리를 못 잡았나보네요ㅠㅠ 저번 이적시장에 남미형들 좀 영입했는데 그 중 최고 성공작은 브루노 페레스인거 같네요 엊그제는 인생골을 넣고...

title: Corinthians 2009 Home No.9 Ronaldo티망

2014.12.03 23:14:53

진짜 브루노 페레스 골 대박이었죠.ㅎㅎ 피를로 버저비터 골로 토리노는 아쉽게 졌죠, 유베 리히슈타이너 퇴장이라서 잡을 줄 알았는데;;

title: River Plate Home No.10허제군

2014.12.02 21:40:35

팔레르모는 지금 아르헨티노 듀오인 디발라랑 바스케스가 대박인가보더라구요. 물론 시즌 중후반부터 어찌될지 모르고 꾸준함도 중요하니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디발라는 아르헨티나 2부에서 한시즌 대박났던거라 비록 어린 나이에 그런거였지만 좀 의구심이 들었었네요 근데 이번에 터지는!! 바스케스는 2부에 있던 벨그라노 선수였는데 저도 그전까지 잘 몰랐는데 리베르랑 하는거 보고 지금까지 잊지를 못하고 있네요. 바스케스의 플레이메이킹과 최전방 세사르 페레이라의 스피드에 농락당해서 결국 강등햄ㅋ 1부 올라와서도 잘했고 중위권인 팔레르모 가길래 바로 자리 잡겠다 했는데 못뛰어서 라요도 가고 거기서도 못 뛰어서 아르헨티나 복귀할 줄 알았는데 이젠 세리에 상위권 팀들도 관심 갖는 선수가 되었네요. 리베르를 이겼으면 잘 해야지-_-

title: Corinthians 2009 Home No.9 Ronaldo티망

2014.12.03 23:16:15

디발라는 요즘 보면 골 넣는 것 빼곤 정말 잘하더라고요.ㄷㄷ 바스케스도 라요에서도 별로라서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팔레르모에서 다시 살아나더라고요.ㅎㅎ

Schluss

2014.12.04 15:00:50

테베즈가 유베에선 확실히 착실하게 잘하는 모양이네요.

안정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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